사업은 연구개발과 시험운행, 사업화 지원, 제도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제품 제작과 성능평가, 해외 테스트, 사업화 지원 등을 공동으로 수행하며 미국 저속차량 안전기준(FMVSS 500)을 고려한 제품 개발도 병행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특구 지정은 지역 제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라며 "기술 개발과 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해 칠곡을 국내 저속전기차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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