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박시영·최항·정선우 방출로 선수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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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박시영·최항·정선우 방출로 선수단 정리

롯데 구단은 8일 "투수 박시영과 정선우, 내야수 최항에게 방출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1군 경기에 한 번도 등판하지 못했고, 퓨처스(2군) 리그에서 17경기 3홀드 평균자책점 5.89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롯데 입단 첫해인 2024년에는 72경기 타율 0.250, 12타점으로 꾸준히 1군 경기에 출전했으나 2025년부터 입지가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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