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제3기 환경교육학교’ 개교…탄소중립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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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3기 환경교육학교’ 개교…탄소중립 시동

양평군이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을 독려하는 현장 밀착형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양평군은 지난 4일 용문산 관광단지 일원에서 용문면 새마을회와 협력해 ‘찾아가는 분리배출 체험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된 이동형 환경 교육 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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