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민주당 격전지 후보 성폭행 폭로에 낙마…중간선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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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당 격전지 후보 성폭행 폭로에 낙마…중간선거 비상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대 승부처 중 하나로 꼽힌 메인주에서 민주당 후보가 성폭행 스캔들로 낙마하면서 전체 선거판에 끼칠 영향에 미국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AP 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메인주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로 출마했던 그레이엄 플래트너(41)는 8일(현지시간)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공화당은 메인주 상원의원 후보로 현역인 수전 콜린스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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