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도, 거스 포옛도 아니다…“1순위로 모셔오자” 난리 난 외국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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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도, 거스 포옛도 아니다…“1순위로 모셔오자” 난리 난 외국인 감독

대표팀 차기 감독 1순위로 거론되는 아기레 감독 축구팬들이 영입을 촉구하고 나선 외국인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 축구대표팀을 이끈 하비에르 아기레(67) 감독이다.

한 축구팬은 최근 에펨코리아에 올린 글에서 "멕시코 아기레 감독, 이번 월드컵에서 보니까 진짜 잘하던데"라며 "이러나저러나 앞으로 8년 정도는 이강인을 중심으로 축구대표팀이 돌아갈 텐데, (아기레 감독이 오면 이강인을) 진짜 잘 쓸 거 같긴 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선 농담 섞인 말로 이강인의 염색 머리를 언급하며 남다른 케미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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