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양서면 국수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 청년 건축가들의 창의적인 도시설계 아이디어를 접목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양평군은 최근 군청에서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김성훈 교수와 대학원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서면 국수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아이디어 제안 전시·발표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전시된 모형 건축물은 국수 역세권이 향후 어떤 도시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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