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본격 호우 앞두고 침수방지시설 경기도와 합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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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본격 호우 앞두고 침수방지시설 경기도와 합동 점검

안양시가 본격적인 호우를 앞두고 9일 반지하주택 침수감지알람장치 및 연현배수펌프장 등 침수방지 시설을 점검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최대호 안양시장 비롯한 시·도 관계 공무원은 이날 오전 11시 만안구 충훈동에 있는 반지하주택 공공거점 침수감지 알람장치를 찾아 작동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침수 우려가 있는 지역 20곳에 침수감지 알람장치를 설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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