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선호투표제 유지 결정…격화되는 전당대회 '공정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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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선호투표제 유지 결정…격화되는 전당대회 '공정성 논란'

특히 순회경선 일정과 선호투표제 시행을 놓고 각각 친명(이재명)계와 친청(정청래)계가 반발하며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전준위가 순회경선 일정에 이어 선호투표제까지 사실상 유지하기로 하면서 공정성 논란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전준위는 지난 7일 3차 회의를 통해 이번 전당대회에서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지만, 친청계가 반발하며 이날 재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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