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9일 투수 박시영(37), 정선우(24), 내야수 최항(32) 등 3명을 방출했다.
재활로 2023시즌까지 쉰 그는 2024년 복귀했지만 구위를 되찾지 못하고 10월 방출된 뒤 롯데로 복귀했다.
그는 올 시즌 4경기 출전에 그친 채 방출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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