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가고, 바르콜라는 '살라 대체자 급구' 리버풀 가고?...PSG 공격진 개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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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가고, 바르콜라는 '살라 대체자 급구' 리버풀 가고?...PSG 공격진 개편 예고

영국 '팀 토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얀쿠바 민테와 더불어 바르콜라를 노린다.바르콜라는 PSG를 떠나기를 원한다.이적을 해 더 중요한 역할을 맡고 뛰고 싶어하는데 리버풀이 노리고 있다.PSG는 바르콜라 매각 금액으로 1억 5,000만 유로(약 2,576억 원)를 불렀다"라고 전했다.

곤살루 하무스가 AC밀란 유니폼을 입었고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앞두고 있다.

PSG 데뷔 시즌에는 프랑스 리그앙 25경기에서 4골 7도움, UEFA 챔피언스리그 10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적응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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