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서핑협회, 양양서 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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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서핑협회, 양양서 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 역량 강화

대한서핑협회는 지난 7∼8일 강원 양양군 현남면 해양 종합레포츠센터에서 '2026 국가대표 오리엔테이션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대비한 국가대표 운영체계 구축의 출발점을 마련했다.

교육을 진행한 양양 해양 종합레포츠센터는 지난 5월 대한 서핑협회와 양양군, 양양군 서핑협회가 서핑 공식 교육장으로 지정한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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