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형준, 원진, 정모가 ‘2026 포럼’에 패널로 참여해 자컨 ‘비티파크’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형준, 원진, 정모는 스테이지2 ‘‘K팝의 팬심 소구 방식’ 크래비티가 말하는 자체 콘텐츠(자컨)의 모든 것’’ 패널로 참여해 모더레이터 박소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김효정 본부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박소현이 앞으로 공개될 ‘비티파크’ 콘텐츠를 소개해 달라고 하자, 원진은 “여름인 만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공포 특집을 비롯해 여러 콘텐츠를 준비했다.촬영하면서 정말 죽는 줄 알았다”고 말해 기대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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