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일본 도쿄 명품 거리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국내 백화점이 일본 주요 상권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현대 글로벌은 현대백화점이 K-패션·뷰티·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콘텐츠 수출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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