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면 네일은 꼭 사요"…외국인 지갑 여는 K-네일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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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면 네일은 꼭 사요"…외국인 지갑 여는 K-네일 열풍

현재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동에는 네일팁 전문점 5곳, 홍대에는 6곳이 영업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명동의 한 네일팁 전문점 관계자는 "주말에는 방문객 대부분이 외국인 관광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중국 관광객은 스톤과 파츠가 많은 화려한 스타일을, 일본 관광객은 캐릭터가 들어간 귀여운 디자인을 선호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네일 글루나 전용 스티커만 있으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경제적이라는 반응도 많다"며 "한국 네일은 디자인이 화려하면서도 마감이 깔끔하다는 평가를 받아 꾸준히 찾는 외국인 고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르데스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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