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당대회서 대구·경북·경남 5% 가중치…청년최고위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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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당대회서 대구·경북·경남 5% 가중치…청년최고위원 선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9일 "대구·경북·경남에서 대의원 유효 투표 결과의 5%를 가중치로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1인1표제는 다수의 의견을 반영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특정 지역과 세대의 의견이 무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아울러 "청년최고위원 예비경선은 후보자 수 4명 이상인 경우 예비경선을 실시해 3명을 선출하고, 1인1표 방식으로 최다득표자가 당선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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