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오는 9월부터 종이 형태의 양주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8일 NH농협은행 양주시지부 노현수 지부장을 비롯해 양주농협, 백석농협 등 지역 7개 지역농협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 발행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가 종이형태의 양주사랑 상품권을 발행하는 이유는 어르신 등 모바일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을 확대하고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 소비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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