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8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사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이 대회에서 마사회는 ‘함께하는 안전, 동행으로 완성되는 상생’을 주제로 한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2016년부터 10년 연속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 참여하며 안전관리 노하우를 협력사와 나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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