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보건소, 52억 투입해 ‘탄소중립·시민 편의’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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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보건소, 52억 투입해 ‘탄소중립·시민 편의’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시민 건강을 돌보는 광명시 보건소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친환경 공공시설로 탈바꿈한다.

시는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공사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리모델링으로 시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보건소가 이제는 지구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공공시설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도시가 함께 건강해지는 친환경 공공시설을 꾸준히 확대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광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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