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이날 올여름 첫 호우경보가 발효됐고, 경기 곳곳에는 시간당 70mm를 넘나드는 극한호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을 기점으로 서울 서남권과 서북권에는 호우경보가, 동남권과 동북권에는 호우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는 30~8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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