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정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본부장이 크래비티의 자체 콘텐츠 ‘비티파크’가 팬들과의 유대감을 쌓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팬들과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기도 하고, 비하인드 영상 속 잔잔한 에피소드들도 있다”며 “팬들만 알 수 있는 서사를 자체 콘텐츠로 풀어내면서 유대감이 더욱 돈독해진다.팬미팅에서도 그런 콘텐츠를 소재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매개체가 된다”고 말했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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