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이 “멤버들 가운데 가장 기발한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사람은 누구냐”고 묻자 형준은 “제 입으로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제가 아이디어를 잘 내는 편”이라며 웃었다.
이어 “직원분들이 ‘기획에도 자질이 있다’고 말씀해 주신다”며 “지난 시즌 ‘비티파크’에도 제가 낸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갔고, 이번 시즌에도 여러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정모는 “형준이는 인정하고 리스펙한다”며 “제 아이디어는 잘 안 들어가는데 이번 시즌에는 하나 정도 들어간 것 같기도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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