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래비티 형준, 원진, 정모가 자컨 ‘크래비티 파크’ 100회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
‘크래비티 파크’는 아쉬움보다는 새로운 기대감을 줄수있는 콘텐츠고, 팬들과의 소통 창구기도 하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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