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지역 산업과 전통기술 현장에서 묵묵히 기술을 지켜온 숙련기술인을 발굴한다.
단순한 산업 현장의 기술인을 넘어 가평의 지역성과 생활문화를 기술로 이어온 장인들을 예우하기 위한 취지다.
9일 가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역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토착 숙련기술을 보존·계승하기 위해 ‘2026년도 가평군 장인’ 선발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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