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청년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성군, 청년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이번 사업은 스마트팜을 직접 운영하며 재배기술과 농장 관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습 장소는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1008㎡ 규모의 6연동 스마트팜으로, 재배 작목은 딸기다.

선정된 운영자는 연간 150만 원의 임대료를 내고 시설을 사용할 수 있으며, 딸기 생산 과정에 필요한 영농기술과 스마트팜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지도를 받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