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스마트팜을 직접 운영하며 재배기술과 농장 관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습 장소는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1008㎡ 규모의 6연동 스마트팜으로, 재배 작목은 딸기다.
선정된 운영자는 연간 150만 원의 임대료를 내고 시설을 사용할 수 있으며, 딸기 생산 과정에 필요한 영농기술과 스마트팜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지도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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