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종석 연세대학교 첨단융합공학부 교수는 한국현미경학회 학회장으로, 오는 2028년 제14회 아시아태평양현미경학회, 2031년 세계진공학술대회의 제주 유치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제주 MICE 앰배서더는 소속 학회 및 전문 분야를 활용해 제주 개최가 가능한 국제회의를 발굴하고, 제주 MICE 인프라 및 유니크베뉴, 지원제도 등을 국내·외 학술 네트워크에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국제학술 네트워크를 보유한 전문가와의 협력은 제주 MICE 유치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제주 MICE 앰배서더와 함께 개최 가능성이 높은 국제회의를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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