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대학생 봉사단이 도서 지역 청소년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해 최북단 섬을 찾아 인공지능(AI) 교육과 진로 멘토링을 실시했다.
KT는 자사의 대학생 IT 지원단인 'KIT' 4기 단원들이 인천 옹진군에 위치한 대청중·고등학교에서 올해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KT는 지난 2007년부터 정보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한 'IT 서포터즈'를 운영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대학생 중심의 'KIT'를 새롭게 선발해 도서·산간 지역 청소년 대상 AI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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