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첫 경기에서 중국(LPL)의 빌리빌리 게이밍(BLG)에 패해 패자조로 내려왔던 T1은 퓨리아를 잡고 한숨을 돌렸으나, 이날 G2에 덜미를 잡히며 대회에서 조기 탈락했다.
결국 31분 만에 골드 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두 번째 세트까지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다.
배수의 진을 친 T1은 3세트에서 반격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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