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경윤리·가치AI학회 출범…AI와 인간 가치 융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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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경윤리·가치AI학회 출범…AI와 인간 가치 융합 나선다

국제신경윤리·가치AI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Neuroethics and Value AI, 이하 ISNVAI)가 지난 6월 25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학회의 주요 연구 분야는 신경윤리학, 가치 AI, AI 윤리, 도덕심리학, 인지신경과학, 교육철학, AI 정책·법 등이다.

초대 회장인 박형빈 교수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사고와 정서, 도덕적 판단과 사회성 발달에 깊이 관여하는 시대에 기술이 인간의 가치를 올바르게 담아낼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은 아직 충분히 탐구되지 않았다”며 “국제신경윤리·가치AI학회는 바로 그 물음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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