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 이사장 전창배)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9일 ‘인공지능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의 권리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인공지능 개발과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 권리 기반의 AI 윤리 헌장 제정과 사회적 인식 확산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추진 내용은 ▲아동·청소년 권리 보호를 위한 ‘AI 윤리 헌장’ 공동 제정 ▲AI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이슈 공론화 및 캠페인 활동 ▲아동·청소년·학부모·교사 대상 AI 윤리 교육 ▲아동·청소년 권리 보호 위한 AI 관련 법제도·정책 제안 ▲아동·청소년 보호 위한 AI 포럼·세미나 등 인식 확산 활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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