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베스트 선정만 벌써 9번째다.
2024년에는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을 뽑아 최고령(당시 40세7개월4일) ‘미스터 올스타(올스타전 최우수선수)’ 기록을 새로 썼다.
최형우가 올해 올스타전 그라운드를 밟으면 2010년 양준혁(당시 41세1개월28일)을 넘어 최고령 출전 기록을 새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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