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체리 활용한 샐러드·그릭요거트 등 시즌 한정 메뉴 출시 -고단백 식단과 제철 체리 결합…여름철 건강식 제안.
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여름 체리 시즌을 맞아 고단백 패스트푸드 전문 브랜드 프로티너(Proteiner)와 함께 '썸머 체리 위크(Summer Cherry Week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주간 운영되며, 워싱턴 체리를 활용한 건강식과 디저트를 통해 제철 과일과 균형 잡힌 식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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