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전주기상지청은 9일 오후 1시 20분을 기해 도내 14개 모든 시군의 호우주의보를 해제하고, 오후 예상 강수량도 애초 30∼80㎜(많은 곳 120㎜ 이상)에서 10∼40㎜로 조정했다.
전날부터 이날 오후 1시 20분까지 고창 128.1㎜, 순창 복흥 125.5㎜, 임실 강진 125㎜, 익산 함라 119㎜, 정읍 116.7㎜, 군산 108.7㎜, 완주 구이 84.5㎜ 등의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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