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지난해 영남지방 산사태 피해 이후 대피 훈련과 예방사업을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산사태현장예방단 760명이 수행하던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주민대피 조력 등 산사태 예방·대응 업무를 올해는 9천272명의 산림재난대응단이 수행한다.
올해부터는 '스마트 산림재난' 앱을 통해 읍·면·동 단위로 주의보·예비 경보·경보 3단계의 산사태 예측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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