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원으로 넥쏘 100대 충전…현대차그룹, 청주 수소거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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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원으로 넥쏘 100대 충전…현대차그룹, 청주 수소거점 준공

현대자동차그룹이 충북 청주시에 자원순환형 청정 수소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국내 친환경 수소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청주가 수소 물류·유통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보고 첫 자원순환형 청정 수소 생산 (Waste-to-Hydrogen, W2H)거점으로 낙점했다.

청주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수소 인프라 관리, 수소 모빌리티 확산,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 청정 에너지 생산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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