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림천 인근 첫 침수주의보 발령…한강버스 5개 선착장 운항 중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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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림천 인근 첫 침수주의보 발령…한강버스 5개 선착장 운항 중단(종합)

서울 서남권 일대를 흐르는 도림천 인근에서 국지성 집중호우로 하천과 하수도 수위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9일 낮 첫 침수주의보가 발령됐다.

한편,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 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일부 선착장의 한강버스 운항도 중단됐다.

장맛비의 영향으로 이날 오전 10시 35분 기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 및 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 중·북부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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