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는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네팔 카트만두에서 '글로컬 공동체' 전공 연계 해외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봉사단은 카트만두 스리 시타람 학교를 찾아 상담심리와 사회복지 등 전공 역량을 활용한 교육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선문대는 ESG사회공헌센터를 중심으로 해외 봉사와 글로벌 교육 협력,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며 학생들이 세계시민 의식을 갖춘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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