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고 그의 남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13일 홍성군 오관리 한 상가에서 전 여자친구의 현 남자친구인 40대 B씨를 찾아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A씨가 미리 범행에 사용한 흉기를 만들어 준비한 점 등을 토대로 살인에 살인예비 혐의까지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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