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는 LS그룹과의 합작법인인 LS-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LLBS)을 통해 전북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연간 4만 톤 규모의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 생산시설을 완공하고 올해 4분기 상업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LLBS를 통한 Non-PFE(비금지외국기관) 기반 전구체 공급망 구축은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글로벌 고객 대응력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검증된 정제련 기술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국내 전구체 산업에서 소재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 중장기 성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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