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도심을 가로지르며 오랫동안 시민 안전 우려와 도시 미관 저해 요인으로 지적돼 온 송전탑과 송전선로가 지하로 옮겨진다.
시민 안전 확보는 물론 도시 경관 개선과 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겨냥한 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이 완료되면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던 송전선로와 송전탑이 지하로 이전돼 도시 미관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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