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도심 송전탑·선로 지중화 본격화…2032년 준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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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도심 송전탑·선로 지중화 본격화…2032년 준공 목표

과천 도심을 가로지르며 오랫동안 시민 안전 우려와 도시 미관 저해 요인으로 지적돼 온 송전탑과 송전선로가 지하로 옮겨진다.

시민 안전 확보는 물론 도시 경관 개선과 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겨냥한 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이 완료되면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던 송전선로와 송전탑이 지하로 이전돼 도시 미관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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