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로봇) 이번 사업은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서 실내 물류와 실외 감시를 자동화하는 국내 실증 사업으로, 오는 9월부터 현장 설치와 운영을 시작한다.
클로봇은 이번 실증을 통해 고위험 산업시설용 통합관제 플랫폼의 사업성을 검증하고, 원전 해체와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클로봇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대규모 산업시설을 위한 통합 감시·순찰 로봇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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