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는 지난 7일 을왕리, 왕산,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개장식을 열고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지 조성을 다짐했다.
개장식은 오전 10시 을왕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왕산,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차례로 진행됐다.
영종구는 피서객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수상 오토바이·사륜 오토바이 등 전문 구조장비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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