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타니는 최소 한 타석 이상 들어선 경기를 기준으로 1천101경기 만에 300홈런 고지를 밟아 역대 5번째로 적은 경기에 위업을 이뤘다.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953경기 만에 300홈런을 쳤으며, 오타니보다 적은 경기 수에 300홈런을 돌파한 4명은 타격만 하는 선수들이다.
오타니는 또 자신이 선발 등판한 날 선두 타자 홈런 2개를 포함해 타석에서 19방의 홈런을 터뜨려 자신을 스스로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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