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가고 아시안게임 온다… 와일드카드로 발탁된 북중미 '주역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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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가고 아시안게임 온다… 와일드카드로 발탁된 북중미 '주역 3인방'

이번 명단에는 최근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누빈 주역들과 유럽파 신성들이 대거 합류하며 남녀 동반 금메달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여자 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 가운데 무려 20명이 국내 WK리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로 채워져 높은 조직력을 기대하게 한다.

신 감독은 "우리 팀이 추구하는 축구 색깔에 꼭 필요한 선수들 중, 이번 시즌 각 소속팀에서 가장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들을 중심으로 최종 명단을 구성했다"고 선발 기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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