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부터 야간(3부) 라운드 운영…여름철 이용 편의 확대 -수도권 접근성·전략적 코스 강점 앞세워 골프장 경쟁력 높인다.
올해 4월 개장한 남한강에스파크CC가 야간 라운드와 2·3인 플레이를 새롭게 도입하며 운영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계약자는 기존 3인 요금 체계를 적용받으며, 일반 이용객은 잔여 티타임이 있는 일부 시간대에 한해 2·3인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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