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르브론 제임스와 한 팀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미국 매체 'NBC Bay Area'는 9일(한국시간) "커리가 제임스의 골든스테이트 합류 가능성에 대한 침묵을 깼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커리는 "나는 제임스와 골프를 치는 것에 더 관심이 있다"라면서도 "확실한 건 우리는 분명히 함께 뛰고 싶어 한다.바라건대 그런 일이 일어나길 바란다.하지만 그는 결정을 내리는 데 시간을 가질 자격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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