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내비게이션 앱 ‘티맵(TMAP)’이 운전대 위를 벗어나 사용자들이 짧은 동영상으로 이동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모빌리티 SNS’로 전격 변신한다.
장소 탐색 서비스 ‘어디갈까’의 흥행을 바탕으로, 하반기 숏폼 콘텐츠와 소셜 기능을 대거 얹어 이동 전·후의 모든 순간을 볼 수 있는 ‘AI 네이티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포부다.
지난 2024년 9월 출시한 장소 추천 서비스 ‘어디갈까’를 시작으로 AI 해시태그 리뷰, 장소 쿠폰, 만보기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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