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감독은 맨유에 오기 전 가장 촉망 받는 젊은 감독이었다.
맨유는 2024-25시즌 에릭 텐 하흐 감독을 내치고 스포르팅에서 성공적 경력을 쌓아간 젊은 감독인 아모림을 데려왔다.
아모림 감독은 "맨유에서 도전은 기대대로 끝나지 않았다.밀란에서 성공을 기대하는 이유다"라고 하면서 "맨유에서 많은 실수 속 많은 걸 배웠다.당시의 실수를 설명하려면 그 시기의 모든 상황을 이야기해야 한다.맨유 팬들에게 제대로 작별 인사를 할 기회가 없었다.아쉽지만 1년 동안 맨유 감독을 맡았던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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