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이 확정됐다.
신상우 감독이 지도하는 여자 대표팀은 수원FC 위민과 인천 현대제철 선수들이 주축을 이뤘다.
여자 대표팀 23명 가운데 상당수가 WK리그 소속으로 구성된 가운데 인천 현대제철과 수원FC 위민 선수들이 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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