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닌 골프인 홍요섭…석교상사와 27년 동행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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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닌 골프인 홍요섭…석교상사와 27년 동행 마침표

배우이자 골프인으로 활동해온 홍요섭 석교상사 부회장(맨 오른쪽)이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석교상사 본사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이민기 회장(가운데), 프로골퍼 고진영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직원들이 전달한 감사패에는 “석교상사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늘 겸손한 인품으로 회사를 따뜻하게 감싸주시고 임직원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라며 “골프를 향한 부회장님의 순수한 열정과 헌신은 석교상사의 영원한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라고 적었다.

석교상사 전 직원이 27년간 함께 했던 홍요섭 부회장의 퇴임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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