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현장점검에 나서며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청은 지난 7월 8일 오전 10시 부여군을 포함한 충남권에 호우예비특보를 발표한 데 이어, 같은 날 낮 12시 호우주의보, 12시 40분에는 호우경보를 잇달아 발효했다.
호우경보는 오후 4시에 해제됐으나, 오후 4시 10분 다시 호우예비특보가 발표됐고, 9일 새벽 3시 40분에는 호우주의보가 재발효되는 등 불안정한 기상 상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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